하루 몇시간을 박아두 진도는 나갈생각을 안하구
지인들도 의욕잃구 나도 의욕떨어지구
모르둠때 서로 깨자고 영차영차 하던 지인은 그저께 악세 장비가 떨어져나갔구
어딜봐도 앵간한 팟은 서폿 두자리 먹고 시작하니 구인도 빡세고
겨우네 들어갔더니 한 30분 하다 쫑나구....
나오면 무조건 깬다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쉽지 않네 이거...
못깨면 현타 엄청엄청엄청 올거같은데....
다들 어떤 마음으로 트라이박고 게임 하는지 모르겟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