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술사로 여러가지 짱구 굴려본 결과
코어 121에 관련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정리해봅니다,

121에 관하여
해코어는 방향성을 정하는 단계라 생각하여 각설하고 달코어를 먼저 기술하자면, 해를 1코어 채용했다는 가정하에  달 1은 지금 정배로 해1 이후 채용하는 코어이고, 적추피 + 결합스킬 시전시간 5프로로 구성되어있는데. 여기서 결합스킬 시전시간이 생각보다? 효율이 안좋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리연님 스킬트리 기준으로, 결합스킬은 
이렇게 4개 채용중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일침관통은 설치기+1트포+전질 채용으로 모션이 짧고, 시간분쇄는 그냥 GOAT로 시전 모션이 거의 안보이듯 하며, 경계돌파도 현재 111을 채용하는 상황에서 별1코어의 효과에 따라 시전시간이 굉장히 짧은 상황에 사실상 차원의틈에만 유의미한 것 같습니다. (제가 계산방법을 몰라 시전시간 감소 5프로가 딜 증가량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달 2코어를 보게 되었는데, 우선 10P에서 주는 결합스킬 피해량 1.6퍼는 달1,3에 있는 적추피 1.5퍼와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것 같고, 시간술사 딜 지분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차원의 틈 피해량 증가 18프로가 앞서 기술한 적추피 5퍼 + 시전시간보다 유의미 하지않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별코어를 1을 채용하며 달2코어로 차원의 틈의 중요성을 높힌 맥락에 이어, 피면으로 딜 안정성을 올리며 마무리하는 121이 어떨까 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의견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