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일단 본인은 게임을 하면서 특정 규칙이 있는 캐릭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아함
ex1) 아덴변신캐(특정스킬 못맞추면 변신을 못한다던가)
ex2) 특화아덴캐(폭탄목걸이)
ex3) 정해진 사이클딜러(공간 222 전찌역공전찌진공전찌 처럼)

그래서 공간 111로 재밌게 하고 있던중..
333 달코어 고대를 먹게됨

그래서 먹은김에 333으로 벨가하드를 다녀옴

결과적으로 개인적인 후기는.. 얘는 피아노딜러에 매우 가까운 사이클딜러..? 좀 자기자신만의 규칙을 지켜야하는 느낌을 받게됨

ex1) 곧 딜타임이니 2-1스택을 모아놓기
ex2) 공절 쿨 6초 언더로 남았으니 잠구고 다른스킬로 쿨땡기기
ex3) 그와중에 2-5를 넘기게 두어선 안됨
ex4) 정비소에서 2-1 모으려고 혼자 우다다

저런것들이 좀 스트레스로 느껴지다가 2넴 360줄에서 피크로 터짐

약포공에 간섭박아야 되는것도 짜증나는데 바닥장판 피하면서 저가/카운터 치면서 위의 2,3 을 계속 신경써야하니까.. 화가 잔뜩 남 ㄹㅇ..

결론은.. 난 111 / 113 으로 하기로 했음
손바쁜건 재밌는데 레이드중간에 계속 버프창의 스택을 확인하면서 해야한다는게.. 난 너무 불편했음 ㅠ
쎄고 약하고를 떠나서 본인한테 잘맞는거, 본인이 재밌는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다떠나서 약포 간섭은 패치좀 해줘 재학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