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면서 별에 별 것을 다 알게 되는것 같네요.
(이러다가 내 영역밖까지 손대는거 아닌가 몰라 사실 유바바도 몰랐다구.)
그냥 요즘 바쁘긴 한데... 곧 파이널 한지 1년도 되고...
이래저래 마음만 고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