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키네만 많이키운 그런 유저입니다..
도움을 주는 글도 아니고 특별한 팁글도 아니고 무언가 객관적인 자료도 아닌 
그저 한명의 키네유저가 키네 게시판에 쓰는 주관적인 직업 후기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키네를 시작한건 2017년 2월 비욘드 이벤트가 다 끝나가던때 메이플에 복귀하면서부터였는데
원래는 리부트섭을 하던 지인의 캐릭 부주로 처음 해본 캐릭이었는데 재밌어보여서 저도 키네란 직업을 골랐죠.
뭐, 그때부터 지금까지 키네란 직업을 만족하고 키우고 있습니다.
1년 10개월... 거의 2년 가까히 키네를 하면서 제가 느꼈던 키네에 대한 직업에 대한 장 단점 같은 감상들을 한번 말해보려고 해요.

굳이 따로 구분하거나 순서대로 정리한건 아니고 생각나는 순으로 막 쓴 글입니다.


저는 키네시스는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인정하시겠지만 나쁜 구석은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나쁘다면 적은 인구수가 나쁘죠

우선은 사냥...

솔직히 저는 사냥을 잘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냥에 대한 평가는 남들이 말하는것에 그렇구나 할 수 밖에없기는해요.
거의 항상 졸면서 사냥을하거나, 거의 맵을 안보고 스킬 쿨타임만 확인하면서 핸드폰으로 소설을 읽거나 그러고 사실 집중해서 사냥을 한다 해도 빌드같은걸 생각해서 사냥하는 것도 아닌 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몹이 있으니 잡아야지 식의 사냥밖에 안해봤어요.
그래서 막 신전 1.7? 그런건 꿈의 영역이고 1.4만마리 이상을 잡아본 적도 한번도 없어요.
대부분 평균적으로 시간당 신전3에서 1.2~1.3만마리를 잡습니다. 
근데 이정도만해도 엄청난 고생을 해서 원킬컷 맞추고 빌드만들고 해서 잡아야되는 직업 생각하면 저처럼 뇌비우고도 1.2만마리 이상을 잡는 직업이면 뭐 굉장히 좋은 직업인거 같아요.
사실 불릿이 나오기 전에도 샷으로 신전3 1.3만마리는 해봤는데 왜 불릿나오고도 차이가 없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건 제가 아주 사냥을 못하는거라고 생각 하고... 

아 그래도 제가 아무리 사냥알못이래도 불릿만써서 막 1.5사냥을 한다 그런말 하는건 키네 한번도 안해본 사람인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불릿만 써서 pp가 있을리가 없는데 ㅋㅋ

샷 사냥때 아주 불편했다고 하는 의견에 대해선, 저는 아르카나에서 샷으로 구만랩찍었을때도 뇌를 비우고 딴짓하며 사냥해서... 솔직히 불편한 직업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동윗깊2에서 측정한번 해봤을때 1.1만마리는 나왔고, 그정도로 만족 했죠. 
불릿 사냥이 사기든 아니든 솔직히 샷 사냥기간이 훨씬 길었던 저에겐 다른 세상이야기 같다랄까..
그래서 밸런스 토론에 지금까지 많이 무심하기도 했고. 

사냥 이야기는 그래서 딱히 할 말이 많지 않네요.
200까지 찍는 유니온용이라면 그냥 딱 평범한 정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20랩차로 지방본 그랩 원킬내는 호화육성도 해봤는데 워낙 그랩 공속이 빠른거도아니고 맵 돌아다니는데 점프도 느리다 보니 뭐 그런 거죠.

전 사냥보다 보스를 좋아한 유저라서 사냥은 몰라도 보스쪽이 그나마 할 말이 더 많네요.
본캐로 무릉은 51층 13분 초반대까지, 진힐라는 못가지만 스데루윌 하드 보스들은 거의 3달동안 계속 클리어해봤으니 거의 모든 보스에 대해서 말 해볼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평가 하자면 밸런스가 잘 잡힌 정도라고 생각하는 직업. 
딜량은 별로... 생존력과 유틸은 무시할 수 없는 캐릭터다 입니다.

x축 이동속도가 전 직업중 제일 느리기때문 마일보스 돌이에 가장 불리한캐릭인건 최대 단점...^^;;

우선 키네로 보스를 하면서 제일 중요한건 뭘까요? 
포스, 그라운드, 브레이크 관리죠. 
저거 전부 유지하고 안하고 최종뎀 차이가 몇프로였죠? 최소40%이던가? 
아무튼 이걸 유지 못하면 그냥 아주 키네시스가 아니게 되는거죠? 
물론 포스는 유지하기 쉬워도 그라운드는 은근 안 맞아주는 보스들도 있단말이에요 -ㅅ-;
그래도 그런 보스들을 제외하곤 이거 유지 안하면 키네할 자격이 없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키네에서 가장 중요한건 그 세가지 스킬 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pp관리고요. 
포스 오버 에버사이킥 제외하면 답답한 기본 공격기인 그랩이나 설치기인 드레인으로 채워야하는 자원이라 요것도 무척 짜증나죠ㅠㅠ

그 두개는 키네하면서 그냥 언급할 필요도 없이 당연하게 신경써야할 두가지 요소라고 우선 말 해두고, 보스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카루타 보스들 부터 이야기해 보자면 제가 솔카벨이 가능한 키네가 12캐릭이지만 그건 그저 본캐랑 공유하는 무교템이 있고, 익숙한 캐릭터기때문에 카벨돌이 양산을 해봤을 뿐, 거의 1년동안 부캐 카벨을 해본 감상을 말씀 드리자면 솔직히 카벨돌이로 보았을때 좋은 캐릭인지는 글쎄요?

기본적인 딜량.. 클리어 시간에서 메리트가 없어요. 
무적기가 있고, 자체 바인드를 보유한 것은 큰 장점이지만 일단 패턴이 단순하고 잘 맞아주는 카루타보스들 특성상 평균딜이 높은 직업이 대부분 우세고(불독, 바이퍼, 데벤, 엔버... 대표적인 카벨돌이 좋은 캐릭터들), 혹은 딜효율이 무척 좋은 직업이거나(카벨한정이겠지만 비숍같은 것)를 생각하죠. 

키네의 딜효율은 당연하지만 절대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없고, 딜량도 그냥 모든 직업중에서 평균인 수준으로 봐요. 극딜도 마찬가지로요. 
다만 지금은 불릿이 있어서 옛날보다 딜하기가 편해진 편이고, 강화코어에 투자하는 대신 불릿에 코강을 올인하는 불릿키네의 성능을 보면 카룻돌이가 편한 캐릭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초근접해서 계속해서 샷을 넣어줘야하던때랑 비교하면 수십배는 쉬워졌죠. 물론 딜량은 그냥 옆그래이드 된거고 오히려 떨어져서 딜하느라 bpm데미지가 덜 들어가는걸 생각하면 클리어 시간이 빨라진것은 아닙니다. 그냥 전보다 안정적인 클리어가 가능하다일 뿐.
카벨돌이는 안정적이게 잡는거보다도 카루타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중요한거죠. 
그래서 대표적인 카벨돌이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키네는 안정적인 대신 클리어타임을 많이 손해보는 캐릭터라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위에 언급한 바이퍼 엔버같은 직업들보다 거의 1.5배는 느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카벨까지를 부캐돌이 기준으로 평가하긴 해버렸는데... 
결론은 본캐로 키네를 키우는 사람에겐 그럼에도 나쁠 것이 없게 된다는 뜻이되겠네요.
사거리 짱긴 불릿덕분에 멀리서 안정적으로 보스를 잡을 수 있고 무적중에 딜량가능한 생존기, 의지까지 있고, 자체 바인드도 있고, 에테리얼폼으로 블러드퀸 화염도 풀고(팁. 블퀸 얼굴 바뀌는 쿨타임은 30초고 화염은 몸에 붙어있을땐 안써서 30초동안 몸에 붙어있다가 얼굴 바뀔때쯤 밖으로 나오면 바로 화염쏘고 다음얼굴로 바뀌어요.).

결론은 좋다는 뜻이 되네요...'-';;

하드 매그너스
전 똥손이라 죽어가면서 하지만 나쁠건 하나도 없는 직업이네요.
바인드있고, 의지있고, 7초무적기있고, 3초유사무적기있고, 슈퍼스탠스있고... 
하매 좋은직업의 필요 조건으로 있어야할건 다 있네요? 
그래도 짜증나고 어려워서 카벨 5분걸리는 캐릭으로도 안하지만요. 왜그럴까... ㅠㅠ
굳이 이유를 찾아보자면 바로 딜해도 급한 보스에서 딜 하기 전에 해야할게 많아서...?

다음 보스로 넘어가서... 
데미안은 키네의 x축 이동속도 단점이 가장 크게 다가오는 보스죠. 
무적기들만 적절하게 사용하면 죽을 일은 특별히 없는 보스지만... 답답하잖아요.
파티로 다니면 진짜 속 터지는 보스고... 솔플은 파티보단 디버프 관리가 쉬워지기는 해요.
키네식 극딜기인 무빙매터쓰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인드 타임이 아니라 위에서 구슬떨어뜨릴때고.
2페이즈 초월석 어그로는 초월석 속도랑 점프 속도랑 비슷비슷한데 솔플로가면 아아악 미치죠. ㅠㅠ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데미안은 안 불편한 직업 자체가 드물다는 것... 
불릿이 나오고 사거리가 길어져서 과거보다 훨씬 지속딜이 상승한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네요. 
다만 극딜기부터가 이동형 설치기, 드레인, 그라운드 안맞아주고 등등 이런 단점들은 여전하지만요.

반대로 스우는 키네의 체공시간이 긴 점프가 장점이 되는 보스입니다. 
이게 낙하물 피할때도 은근 유연해서 좋고. 전기줄 발판 동시에 나오는거나 먼저 나오는거 대비해서 착지할때도 유용하죠.
맵 자체도 데미안보다 좁아서 x축이 큰 방해가 되지도 않고, 슈스탠스킬(매드크래시)을 활용해서 밀격경직에 대처하기도 쉽습니다. 
하드스우로 가면 진짜 생존이 급박해지는데 위에 언급한 장점들이 더욱 중요해지구요. 
에테리얼폼, 에버사이킥 두 무적기는 말 할것도 없죠.   
최근 4인 하드스우를 하면서 스우 클리어타임이 길어지게 됐는데 요즘 많이 느껴요.
키네가 생존에 되게 좋은 직업이구나 하고...
그런데 또 느끼는게, 역시 실전 딜량이 많이 부족해요 ㄱ-... 뭐 잘 안죽는걸로 만족해야죠.

루시드는 1페 2페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보스죠.
블랙홀 하향전에는 1페에서 잡몹도 안뜨는 오르골 뒤에서 때려도 최고딜량이 나오는 진짜 사기였지만 그건 과거의 영광으로 묻어두고... 고정형 보스를 상대로 그나마 제일 잘 나가는 키네 답게 뭐 나쁘지 않습니다.
100%타격률의샷+bpm도 좋고, 거리유지하면서 불릿+bpm도 좋고. 
잡몹이 브레이크랑 그라운드 같이 맞아주면 타 보스보다 최종뎀이 더욱 상승한 상태로 보스를 할 수 있고요.
하드루시드에선 잡몹처리때문에 불릿이 좀 더 좋다고 생각해요.

2페는.. 또 무빙매터 안맞아주고(바인드걸어도 움직이는건 진짜ㅡㅡ;), 그라운드 안맞아주고(그 위치에 깔아도 공중에 떠 있어서 안맞고, 다른 발판에 깔아져서 안맞고...), 드레인 수급도 힘들고 키네 입장에서 데미안보다 짜증난 보스가되죠.
2페딜은 그래서 중하위권이라 생각합니다. 하위권 직업이 뭐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겸손하게 평가해서요 ㅎ.ㅎ
생존은 좋아요. 세로 발판맵이라 y축 트리플점프 자유도가 높은 키네한테 좋고, 무적기는 이제 말할것도 없구요.
따라다리면서 bpm부비고 그랩딜하고 pp는 불릿으로 소모해주는게 제일 나은거같네요.

하드루시드 기준 3페...
51층 스팩기준 프레이받는 상태에서 메테리얼이랑 불릿이 벌써 맥뎀에 막힙니다..
뭐... 샷을 써야겠죠? 
오버가 20초고, 무빙메터는 30초인 극딜 지속시간은 나름 긴 직업인데 근데 대표적인 극딜직업같은 딜량은 기대 못한다고 생각해요. 
나로 히어로같은 직업들이 너무넘사벽인 것도 있지만.
3페 보고 데려갈 직업은 아니고, 123페 다 보고 가는 그냥 평범한 직업인거죠. 주관적인 생각으로요.
전 시드링이 없는데(웨폰3랩)... 저랑 비슷한 스팩 리레4랩 쓰는 키네는 3페 8억 나온다고 하네요. 
중간이상은 하는건가?

마지막으로 윌이네요. 

윌이야 뭐 데벤만 빼면 특별하게 직업차가 없는 보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진짜 뭐 없는 보스라..
1페에서 길게 숨어있는거땜에 딜손해보는거 빼면 2페 3페는 거의 다 맞아주는 식이고.
무적기 두개있고, 바인드 두개있고.. 
나쁠건 없죠? 1페 기둥 딥임팩트로 넘어갈수도있어요.

윌까지 이야기가 끝났고 보스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기 전에 오버로드 마나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은데.. 
MP가 없는 직업이라고 하필 HP를 소모하는 그지같은 스킬...
데미안을 뺀 모든 하드보스에서 봉인해야하죠ㅡ.ㅡ
실력이 좋아도 하드윌 3페정도나 쓸만 하려나? 다른데에선 데카랑 프리저 감수하면 너무 리스크가 크죠
이게 물약쿨이 자주돌고, 피비례 데미지가 높은 보스들에서 쓰기 힘들다는건데 노말 스데루 같은데서는 여유있을지 몰라도 하드는 데미지가 커져서 못써먹어요 정말.
분명 상위보스에서 제가 키네 체감 실전딜이 너무안나온다고 느끼는 이유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진실은 디버프 유지가 잘 안되는게 먼저겠지만!ㅎㅎ

에테리얼폼도 피 별로없을때 썼다가 그대로 데미지 연속으로 들어와서 죽어버리면 되게 짜증나지만, 그래도 오버로드마나 까지는 아니니.. 감지덕지죠.

보스다음은 무릉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좋은 직업입니다. 
갈수록 뭔가 글에 성의가 없어지는거 같지만...
좋아요. 자체바인드있고, 자유행동가능한 무적기있고, 의지있고(48층 유리)
90초쿨 30초지속 극딜기있고(엔버링크랑도 맞춰짐) <- 텔포층에서 잘 안맞아주는건 ㅎㅎ...
사이킥오버도 쿨 180초고(시드링 쿨과 맞춰짐)
다수기 직업에 심지어 몹이 많을수록 쌔지고(45층, 50층 유리)
나쁠게 없어요. 포인트는 지속딜은 샷이 아니라 불릿으로 해야합니다. 
샷키네와 불릿키네는 무릉에서도 천지차이.
이유를 굳이 말하자면 보스랑 다르게 무릉은 보스가 숨는거도 아니고(48층3페 제외)항상 딜량이 가능한 구조기 때문이죠.
무릉에서 불릿은 벽에 붙어서 쏴도 맵의 모든 범위가 다 맞습니다.. 그런데 샷은 근데 후딜 선딜 엄청길고 텔포하면 그냥 그 딜이 다 날아가고, 기껏 맞아도 크기가 작거나 뒤로 움직이면서 80%조차 안맞아주는 몹들도 있죠?  
그래서 불릿이 무릉에서 여전히 좋은 이유고, 키네가 샷만 쓸때보다 무릉에서 좋은 캐릭이 된 이유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래도 위에 보스 이야기떄부터 계속 말하듯이 직업 자체의 딜량 자체가 높은 캐릭터는 아닌지라.. 
당연히 막 진짜 무릉사기직업 ㅎㅎ.. 엔카불그런직업엔 못미치고 그 바로 아래쯤 위치하는 직업이라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이야기 할건
여름부터 키네게가 불타오르게 만든 불릿에 대한 제 생각?

좋은 스킬이에요 이건 다들 아시죠? 이글에서도 전체적으로 불릿 이야기가 엄청많아요. 
그냥 불릿때문에 하는, 불릿이 좋은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런데 처음엔 다들 이게 좋은 스킬인지 모를 수 밖에 없었죠. 
기존 모든 직업의 5차 액티브 공격스킬과 다르게 딜량 변화는 없는 스킬이었으니까요.
당시에도 이 생각을 썼던 글이 있네요. http://www.inven.co.kr/board/maple/2295/9919?my=post
그렇게 상상 이상으로 좋은 스킬로 밝혀져서 하향도 당하고.. 
 
과거의 예기는 접어두고 결과적으로 지금의 불릿만 보고 판단하자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딜량은 샷만 쓸때랑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옆그레이드인데, 직업의 편의성이 대박좋아졌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보스에서 이걸 안쓰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불릿은 사냥보다 보스기로서 가치가 크다고 생각해요. 
딜량 상승의 체감은 못 느낄 수 있어도, 샷만 쓸때에는 느끼지 못했던 안정감이 얼마나 좋은걸요. 
심지어 블랙홀 하향 전에는... ^ㅁ^   
하지만 이건 사냥보다 보스를 좋아하는 저의 아주 주관적인 의견이기때문에 얼마든지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지금 한참 메이플도 재미없고 접고 싶은때라서 사실 어떻게 밸런스 패치가 되든 상관없기도하고..ㅁ.ㅁ
하향되든 말든..........지금은 관심이 없는 심정이에요. 어차피 메이플 자체에 애정이 떨어져가는데.

뭐, 불릿이 딜량 하향으로가면 다시 샷이나쓰고 다니겠죠. 아 이런 스래기직업......
근데 지금은 불릿이 있잖아요? 와! 키네 짱!


결론은 크로아섭 키네아케인쌍레무기 관심 있으신분을 찾습니다ㅎ_ㅎ;; 키네꿈나무모집~
이 도움 안되는 긴 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하고 키네분들 모두 즐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