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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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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플마단 부캐 기준 생각해방 부캐고 검밑솔+a정도 도는중 일단 장점도 있어보이고 단점도 있어보이고 복합적인듯 일단 분출튀 관련 좀 언급하자면 분출튀 하면 안 그래도 약한 정뿌딜 15%정도 손해보고 시작한다 -> 이건 다른 직업이 15% 손해 안 보려면 얼마나 빡딜해야 되는지를 고려 안 한거임. 다른 직업이 85% 이상 뽑으려면 진짜 무빙 하나하나에 철학이 있어야 됨. 텔슝작은 좀 예외고.... 사실 85%정도면 텔슝작도 예외가 아닐 확률이 높음. 분출이 괜히 라라의 저점을 담당하는게 아님 물론 라라가 분출튀로 85% 쉽게 뽑는다는건 아니고. 타 직업도 생각보단 별로라는거지. 그리고 라라는 좀 특수 케이스인데 실질적으로 분출이 쿨기 역할을 하니까 15초 쿨 쿨기 4개를 돌리는 라라는 정뿌 점유가 더 낮아질 수밖에 없음 분출튀해도 딜감소가 그만큼 적다는 의미임. 상식적으로 봐도 분출은 약 15초마다, 혹은 15초도 안 채우고 10초, 심하면 5초에 돌리는 경우도 생기는데 패턴 피한다고 무빙칠 때 딜로스는 똑같이 나면 당연히 정뿌를 덜 치는게 보통임 노쿨 주력기가 점유율 뽑히려면 숙련 좀 된 텔슝좍이거나 쿨기가 극히 적거나 등등인데 라라는 정반대임 내가 라라로 진힐라 돌면서 마인드가 있음. 내가 라라인데 방구 시체 저 좁은데서 굳이 딜해야됨? 넓은데 와서 싸우자, 안오면 분출 맞던지 그래서 장판 좀 귀찮으면 분분분 깔고 대충 바닥에 노랑파랑초록 보이는데 가서 대기탐. 정뿌를 안 쳐도 된다 -> 맵을 넓게 쓸 수 있다 로 해석한거임. 근데 이제 막힘 ㅇㅇ 사실 흡수도 그대로라면 2초에 한번 치면 되는 구조라서 저점이 정뿌보단 높은 스킬이긴 한데 기존 장점인 맵 넓게 쓴다는게 막혀서 좀 아쉬운건 있다 정도.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1억 플마단 기준 다조 분출에 몰빵한 사람 많을텐데 이럼 분출만 높게 찍은 사람들은 죄다 손해보는 구조 아닌가? 물론 장점도 꽤 있는데, 용맥 신경 안 쓰고 분출 대충 써도 되는건 좋은듯. 개성이라고 생각하면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나는 초창기에 만든 유저라 그런지 3분출에 큰 애정은 없어서. 큰기지개랑 분출이 용맥 서로 잡아먹어서 충돌나는거 막은것도 꽤 좋은듯. 개인적으로는 장점 단점 반반정도인데 장점은 뻔하고 단점은 설명하기 복잡해서 양만 보면 단점만 쓰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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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