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극딜 최대한 안밀리고 잡긴 했는데 비율 대비 제가 너무 못하는 것 같습니다

36%차이면 사실상 2극을 날린 수준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지금은 시퀀스 - 드버 - 판테온 - 오리진 이런식으로 쓰고 있는데 차라리 안정성을 더 확보해서 오리진을 아예 먼저 쓰는게 낫나요?

제네무적 타이밍도 정확히 어떻게 써야 될지 아직 감이 잘 안 잡히긴 합니다.

체이싱+스니키2번(원래는 3번사용) + 스인미/크오솔도 제때 못 누르는것도 크긴 한 것 같은데 

평딜 할 때는 스택 1~2번정도 쌓이면 바로바로 시클이나 나이프를 먼저 털고 그담에 니들 터는 형식으로 주로 플레이 하고 있고 발현은 보통 폴링 - 샤프트 - 스캐터링 이순으로 최대한 순서 고려해서 사용합니다.

가끔 스택 안쌓일때 실수로 니들이나 시클 사용할때도 있는데 이 부분도 딜 손실이 많이 크겠죠?

카링 118%할 때 크게 체감 되더라고요. 극딜 안밀리고 3페에서 남은 시간 30초에 1극 남은 상황에서 궁기만 체력 50%나 남은걸 보면 배율대로 너무 못치는것도 그렇고 직업이 많이 빡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