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나온 직후 접었다가 메이플 복귀하려는데 저 할땐 숍밑딜이었던거로 기억하거든요
요즘은 평가가 좋아보이던데 극딜 비중이나 운용법같은거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