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여러 부분이 엮여잇고 57명뿐이라서 어쩔 수 없이
넘어가려햇으나,

레벨이 갖는 상징성과 그 레벨을 달성하기 위한
용사님들이 보여준 열정의 가치를 고려하지 못햇다.

죄송하다..

적절햇다고 생각된다.
솔직히 어려웟겟지.
하이퍼스탯. 스탯. 길뚫. 코어칸. 코어강화. 길뚫에 대한 어센틱등
모든 걸 고려해야하니..
애초에 렙따시스템도 없으니.

그리고 유저들이 레벨업을 하기 위해 진짜
한 번 앉으면 보통 두 시간을 지속하는 사냥을
거기까지 깊이잇게 생각하지 못 해 죄송하다.

개인적으로 사과문으로 마음이 좀 편해지긴 하네.

용사님들이 보여준 레벨업에 대한 열정의 가치에

걸맞는 레벨 관련보상이 궁금해질 정도로

마음이 녹긴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