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메이플에서는 판매자가 판매가격을 제시하고
구매자가 가격이 맘에 들면 사고 아니면 흥정을 하는게 정상입니다.

허나 일부 판매자들은 자신은 시맹이라는 이유로, 오랜만에 접속해서 시세를 모른다는 이유로, 묻지마 선제를 외칩니다.

물론 판매자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돈을 더 받고 싶은건 당연하지만 구매자입장에서 다짜고짜 가격불러주세요라는 얘기가 들으면 짜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모든 판매자가 악의적으로 선제를 외치는건 아니지만,  정말 판매자가 자신의 아이템의 가격을 모를땐

장사꾼에게 찾아가 선제를 외치세요 대부분의 장사꾼은 많은 템들을 구매하고 판매해야 이득이라 아쉬우면 제시를 많이 해줍니다.

그럼 그 장사꾼이 부른 가격의 1.3~1.5배가 시세니

장사꾼이 제시한 가격에 1.5배 곱해서 올리시거나 구매자한테 제시하여 조금씩 1.4배, 1.3배씩 흥정해서 판매해시기 바랍니다.

특정 대도시에는 각자 장사꾼들이 있을것이고 시골서버는 장사꾼이 적을텐데 대신 시골서버니 어쩔수 없습니다.

제가 루나섭이라 루나서버는 전섭루나준형, 전섭다이아
등 5년안에 대머리가 될 놈들이 악의적으로 선량한 유저들 등쳐먹고 다니거든요 이런놈들 놀려줄겸,  시세파악할겸 데리고 놀아줍시다.

스카, 엘슘,  크로아 대표 장사꾼은 댓글로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절대 급한거 아닌이상 장사꾼한테 템은 팔지 맙시다.!!

그리고 장사꾼 템도 구매하지맙시다.  해킹템도 많고 메이플의 악의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