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부트1서버에서 275비숍을 육성중입니다. 이번 1월 검마 파티에서 창세의뱃지가 드랍되고. 같이가신 격수분이 말없이 깨고 바로 주워버리셨는데. 출발전 보상에관해선 아무말도 못들었습니다. 이후에 서로 합의중 좋게 풀리지않아 이렇게 알리게되었습니다.

1.발단
파티모집으로 구인중에 Chlit(이하 아델)님이 들어오셔서 본인과2인격을하자고하셔서 알겠다 
할수있으면 해보자 해서 출발했는데. 
아델님 1페 바인드사고.약간의 딜부족 등으로 두번 리트가나고 도핑이꼬여서 쿨돌때출발하는걸로 
3인격을구했습니다. 마지막에 오신 1.3 아크님은 자긴 부캐니까 돌만먹겠다. 해서 출발후 무난히 클리어했습니다
이후 오더용 디코로 "제가 획이 낮아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저 풀획이요"하고 바로 치시고 오 창뱃 하시더니 
잠시뒤 그대로주우셨습니다.(블빵 물어보려던 잠깐사이에일어난일) 저는 왼쪽끝에있어서 오른쪽끝에 뜬 
창뱃을 못봤고요. 이후 아는분께 자문 구해보니 이건 독식이다 합의봐야한다. 하셔서 제가 다시 연락을드렸고. 이후는 디코 전문을 첨부하겠습니다.

2.디코 합의내용







주장하시는 점은 망한섭 휴지쪼가리라 다쳐주기가힘들거같다.
파란불나왔는데 난 이거 몸숍으로본다.  인데

1번은 그건 서버사정이긴하지만 타협한다했으니 금액은서로계속맞춰가며 결론까지봤어야하는부분이고.
2번은 제가 출발전 케어위주컨으로 해도 괜찮겠냐 해서 괜찮을거같다 그렇게해라 하셔서 하란대로 했는데 
그거물고 계속 몸숍이란말만 몇번씩하면서 깎아내리고는 마지막으로 한탕이란말까지하면서 장문으로 깔건 다까고 그대로 나가셔서 잠적하셨습니다. 

생각하는 금액이 6만원 이상 못주겠고. 더 못주겠다 했으면 제 쪽에서 더 양보하거나 받아들일수도있었고 
다르게해결할수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인신공격에 가까운 일방적 통보만 하고 말 끊고 나가버린 시점에서 이건 독식 먹튀 이전에 인간적으로 무책임하다고생각해서 이후 다른 피해 없도록 이렇게 알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결론

1.검마 3인격 갔음 창뱃떴는데 블빵없이 말없이 바로깨고 바로먹음
2.합의보던중 내가캐리했는데 내가먹는게 맞지않냐고 줄거없다고 잠수탐
3.감사합니다
 


Chlit(소문자L)
파장권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