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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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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내가 이상한거 같다...보스 같이가는 친창들이 버닝섭으로 키운다고 좀 진지하게 해보려고 하는데,
난 원래 본섭에서 온 유저거든 그래서 본섭들가려면 기본으로 수십만원 박아야하는 걸 알아서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으로 가지말라고 계속 말하는데 재밌게 하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본섭 상황알고 걱정해주는게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재밌게 하는데 초치는 건가 싶기도하네... 나도 간만에 해볼까하다가 그냥 리부트에 남기로 햇는데 잘 모르겟다 이게임을 이젠... +) 그냥 즐기시게 냅두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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