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마지막 목표인 익검을 잡았습니다.
겨울시즌 전에는 이번에 나올거로 생각한 신보스를 목표로 노말카링을 최대한 빨리 잡은건데,
결말은 뭐..

익검의 경우도 원래는 생각이 없었으나,
마지막 목표로 다들 도전해서 결국 깼네요.
당장은 고정팟도 남아있고, 조금 더 하긴 하겠지만 이제 미련이 없습니다.

마지막 목표라면, 세렌 엠블정도는 꼭 먹고 접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