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술 한병으로 못버티는듯
어느새 혼자 두병 마시고 있음 ㅋㅋ
약은 먹는데  주기적으로 발작함
오늘은 이런 생각이 나는듯
아 난 이러다 죽는 운명이구나
그냥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음
서글픔
병 오기전에 쿨한 성격이  병으로 180도 바뀜
사람이 그냥  달라져 버림
아. 신세한탄 아님
지금 평펌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행복한거라 말해주려고 할뿐임
내 이번 생은 망했지만 누군가는 극복한다면 좋은거 아닌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