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말하다가 대안학교 이야기 나오길래 아 그 모자란 애들이 가는곳? 라고 했다가 여친이 자기 대안학교 나왔다면서 존나 서운하다하네
한 15년 전만해도 대안학교는 학교에서 적응못해 샌드백된 애들 살리려고 보내는곳이였는데 요즘 대안학교는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