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사 뭔 코디를 하든 별생각 없이 살았는데
진지하게 정색하는 애들이 진짜 있네

솔직히 여기서 혐오코디라 하는 것들도
난 처음보고서 '와 어떻게 저런생각을하지 ㅈㄴ 기발하네..'
이 생각만 들었지 사냥터에서 만나도
'오 실제로 봤다 ㅋㅋ' 이정도였는데

무슨 광과민성 이ㅈㄹ하면서 정색을 하질않나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왜 하냐 이러면서 진지하게 비판하는 애들보고
ㄹㅇ 놀랐음

저런사람들이 말하는 피해가
'사냥하면서 거슬림' 이거인거잖아? 그걸로 정색빠는거고....
참... 신기한 세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