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옆 실습생(37세 애 둘있는 대학원생) 분한테는 하루 실습일 빼준다면서
나는 그냥 나오래 와서 배울 기회인거래

...
일찍와서 주차 유도도 하래

....
점심 다같이 먹는 거도 끼래

그래서 일요일 알바 뺏음.. (6시간 일당 78000원+)

ㅠ.ㅠ 서럽다
퇴근하고 이것저것 다먹는데도 살이 계속 빠져잉

힘들어 나 죽겟어
근데 우리반 애들이 나 왓으면 좋겟대서 기분 좋긴 해
형님반 애들도 나 왓으면 좋겟대

재밋긴 하겟다 기대되긴해
근데 나도 실습 하루 빼주면 좋겟음.......

짤은 어제 스승의날때 뭐 받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