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인가 전세 잘못 들어가서

불키면 수마리가 사사삭 없어지는 광경을 겪었는데

붕산 까니깐 아예 안나오더라

약국에서 그때당시에 천원 한통 사면 2년 거뜬히 쓰는데

5개월마다 깔아야되서 귀찮긴 함

보름달 빵 뭉쳐서 탁구공크기로 깔긴하는데 ㄹㅇ 다 먹나 흔적도

없이 사라지더라

짜서 쓰는 약이나 주사기보다 효과 좋음

근데 하도 쌔서 덧놓고 손 빡빡 씻어야댐 입에 들어가면 안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