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이고 소심한데 고치고는싶어서
씩씩한척 활발한척 하지만 결국은 티가나서
역시 난 안돼 하고 좌절함

여전히 나랑 같은 성향이나 코드가맞는사람하곤
금방 친해지는데 아닌 사람하고는 어떤말을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많이 불편해함

술자리 이런덴 싫어하지는않는데 잘 놀수있는사람이
아니다보니 먼저 꺼내지는않음

퇴근하고 잘나가는무리들 같이가면서 담배피고
얘기하는거 볼때 내심 부러움을느낌




담배안핌
그다지 재밌는사람도아님
롤, 배그 안함
메이플 함

외향적찐따가 내성적인걸 받아들이고 사는부류가아니라
외향적이고싶어서 그런척하지만 결국 찐따인사람이라
들었는데  내얘긴가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