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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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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 로아 떠난 후 일어난일기: 시작부터 방향성이 애매했음디렉터 3인 체제라고 해서 뭔가 체계적으로 굴러갈 줄 알았는데, 막상 보면 중심을 잡아주는 사람이 안 보였음. 그러다 보니 업뎃 방향이 계속 중구난방이고, 유저 입장에선 “그래서 이제 뭐 해야함?” 싶은 느낌이 계속 쌓임. 승: 패치 읽는 남자패치노트는 읽는데, 그 뒤에 왜 이렇게 했는지 설명하거나 유저랑 소통 자체가 별로 없었음. 민심 안 좋아지니까 라방 횟수랑 시간도 줄어들고, 결국 기습업데이트 라방을 자주함 "다음 주" 거리며 대규모 업뎃 강행. 전: 수직 컨텐츠 가속화그 와중에 보스 업뎃은 엄청 빠르게 밀어붙였는데, 정작 유저들이 꾸준히 말하던 편의성 개선이나 밸패는 체감이 거의 없었음. 더 답답한 건 이런 문제를 라방에서 제대로 언급조차 안 함 결: 인플레, 스펙업 압박, 그리고 피로감결국 보스 위주 업뎃에 뉴비 친화 명분으로 점핑 계속 뿌리면서 인플레가 이어졌고, 그 인플레 잡겠다고 강화랑 각종 스펙업 요소를 또 잔뜩 넣었음. 문제는 이게 뉴비는 뉴비대로 따라가기 빡세고, 올드비는 올드비대로 끝없이 숙제 늘어난 느낌이라, 결국 다 같이 피로감만 쌓이면서 유저 이탈이 빨라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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