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디시나 인벤처럼 대충 휘갈기듯이 글 쓰고 방관자적인 태도를 부리는게 나에게 적합한듯
트위터연성이니 디코모임이니 카톡단톡이니 나랑 안맞음 오히려 그런 관계를 유지하고 지속하는게 나에겐 족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