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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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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2년을 앞뒀는데 방금 전화로 이별하고 왔다
어제까지만 해도 헤어지기 싫어서 질질 울었는데. 여친 붙잡고 싶어서 놓칠 수 없어서 미칠듯이 아팠는데 정작 진짜 헤어지니까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을 받아들이는 느낌이다. 이러다 갑자기 아파지겠지 일단 오늘 잠은 못 자겠다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까.. 지금까진 여친이랑 연락하고 연락 기다리는 시간이 다 너무 즐거웠는데 그 시간들이 이젠 아무것도 없는 시간이 되어버린게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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