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기 전에는 주차자리에 사람 서있는 영상들 보면
에휴 진짜 애지간 하네 이런 생각밖에 안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십색기들이 따로 없네
시발 주차 자리 없어서 뺑뺑이 존나 돌았는데
자리가 딱 하나 있는거야 해서 개꿀 하면서 댈라 했는데
어떤 아줌마련 개뛰어 와가지고

‘저희 차 오고 있어요 !!! 차 빼주세요 !!!!’
이 지랄을 하고 있는거 아니겠음

10분을 개지랄하다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아 어디야!! 빨리 좀 와!! 하더니
한 1-2분 지났나 남편인가 오더니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고
아줌마 끌고 가더라

아주 줬같은 경험이었음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