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환 1000올리는데에 수백만원 혹은 천만원 이상 드는 구간쯤 되니까 카데나가 손가락으로 피아노치는 고난이도 직업인 건 맞는데 결국 pay to win 게임인 메이플에서 그 정도 투자량을 넘는 게 맞나? 싶다가도

허수아비 치는 보마랑 10%차이나는거면 카데나 너프보단 보마 너프가 맞음

굳이 카데나 너프 외치기보단 차라리 제논 보마 너프 외치는 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