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난.. 엔버,팬텀 개쩌는 점프를 가진놈들만 해왔다..


그치만...
그치만...!!!
그치만... 난!!!

친구들과 함께 검은마법사 토벌을 위해 만들었던 비숍이 좋다!
물론 어셈블했던 동료들은 사라졌지만...!!
홀로남아 솔플만하는 허접비숍이지만! 그래도 좋다..

비록 처음엔.. 텔포 적응이 안돼서 배율 170% 듄켈한테도 따였다 
그치만 이젠 120% 노말칼로스도 솔격하는 몸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다! 텔슝좍으로 진화해버린 것이다.. 칙쇼.. 어쩔수 없는 사실인걸..
더이상 팬텀은 눕텔이 없으니 세렌을 귀찮아져 버렸달까나..?


다른 직업에 비해 솔플이 약하다고 남들이 하는말? 
혼또 다이죠부다!!!!
다른 직업이 몇퍼센트로 치는지 모르면 된다..
타직업이 몇퍼센트로 보스를 트라이하는지 알아볼 생각을 안하면 된다.

그저 비숍이 좋다..

오레.. 오레와..... 비숍짱... 다이스키다요..


후훗.. 평생 비숍만을 바라보며 살면 되는거 아니겠는가..

야레야레.. 쇼가나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