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뤘습니다. 아주 달콤한 꿈을."





쇼케이스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건 난생 처음으로 해 보는 거여서 예매할 때 남들이 선호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쪽의 좌석을 골랐더니 덕분에 예매에 성공해서 꿈에 그리던 쇼케이스 직관을 할 수 있게 됐네요!!! ㅎㅎ
참고로 맨 위에 크게 작성한 대사는 체인지 버닝 루시드 홍보 영상에서 나온 "꿈을 꿉니다. 아주 달콤한 꿈을."이라는 대사를 지금 상황에 맞춰 변형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