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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34
조회: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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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부터, 삼전 적금마냥 산다는 사람 많았잖아다들 몇 억 씩은 벌었겠네...
작년인가 올해 촌가 나도 눈 딱 감고 천 만원만 사보려고 했는데. 그때 누나가 안 말렸다면... 난 중간에 팔 사람이 아니라서 그때 샀으면 아직 들고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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