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몇 억 씩은 벌었겠네...

작년인가 올해 촌가
나도 눈 딱 감고 천 만원만 사보려고 했는데.
그때 누나가 안 말렸다면...

중간에 팔 사람이 아니라서 그때 샀으면 아직 들고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