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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0:36
조회: 14,698
추천: 70
다크나이트 펀치킹 1위 후기 입니다![]() 직업이 좀 많이 구려서 고스펙 이탈이 심한 때라 그런지 시기가 좋게 작용하여 1등 했네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응원해주시고 축하주셨던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초창기 펀치킹 순위권을 목표로 시작한 입장에서 저한테는 이번 이벤트가 그 어떤 성수기보다도 의미가 깊었습니다. 팡이vs감귤 대전 등을 재밌게 구경하다가 막상 제가 당사자가 되니까 생각보다 쫄리더군요.... 마지막날 1시간 전까지 도핑템 전부 쓸어가면서 UFC하는 분들 보니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섭게 불태우시는 분들 열기가 화면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보스나 데티해방 등 일반적인 컨텐츠같은 경우는 정해진 링 위에서 정해진 규칙으로 싸운다고 하면 펀치킹같은 경쟁컨텐츠는 길거리에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야생 싸움을 하는 느낌이였다고나 할까요.. 아이템 대여같이 편법을 쓰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꽤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경쟁컨텐츠에서 이러한 편법을 선호하진 않아서 빌려주겠다는사람들도 있었는데 거절했고 제가 큰 손 유저가 또 아니다보니 나름대로 효율적인 최적 싸이클을 생각해서 아이템같은 경우 9부위 가량 추가 보강 후 만일을 대비해 더 준비해둔 것도 있었지만 안정적으로 자력 1등으로 마무리해서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펀치킹 시즌 메이플 정말정말 재밌게했네요... ㅎㅎㅎ 여담으로, 예전에도 생각들던 거지만 이러한 열기와 재미를 많은 분들이 더 느꼈으면 하는데 참여보상조차도 주지 않아 웬만한 유저들은 입장할 이유조차 없는 상황이였던게 내심 아쉽더군요... 다음에는 참여보상이나 in30 보상확장이라던가 펀치킹 코인샵 / 경험치 보상 등을 통해 랭커권이 아닌 유저들에게도 메리트가 있는 이벤트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다들 여름 업데이트 두고 행메하시길 빌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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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나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