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스타포스와 인연이 없었던 나..
과거 에테 노작(모자) 15억 하던시절 18성 가는데 600억을 탕진했던 나...

3년전 마이링 22성 가보겠다고 200억을 넘게쓰고도 18성에서
머물렀던 나..

드디어 오늘 그래도 이득을 보네용.. ㅜ

한 때 츄츄지지 기준 스타포스 98퍼까지 찍어본 나는 스타포스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뭔가 다를 것 같다는 뭔가 모를 근자감으로 시도 했는데 드디어 저도 스타포스로 비틱을 해보는군요.. ㅜ

감사합니다..(참고로 럭 30퍼 깡통 사와서 22성 달았음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