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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6:17
조회: 237
추천: 1
본인이 템 팔면서 겪은 부정적 경험들경매장 닉 공개 이야기 나와서 써보는건데
난 내가 만들던 템들 전부 닉을 박아서 올리는 습관?이 있었음 흥정도 받고 뭔가를 만들었단 성취감도 있어서. 대부분 적당한 흥정과 예약 조율로 윈윈하는 결과가 많지만 꼭 존나 짠 조미료 같은 새끼들이 있음 1.쪽지충 이새끼들은 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는 케이스임 처음엔 본캐로 가격 흥정을 시도함 높은 확률로 혐사가 정중히 거절하면 다음날 안으로 깡계정으로 쪽지 날라옴 그 가격에 팔리겠냐, 장사 ㅈㄴ ㅇㅁ없이 하네 같은 구라없이 조롱, 쌍욕 쪽지 진짜 졸렬한 놈들 근데 그런 템들은 항상 몇일 안으로 팔리는게 웃기더라 2.그냥 거지 고확으로 n백억 템 팔고 있으면 귓말로 파엘좀.. 코젬좀.. 이런 애들 경매장이라고 없을거란법 없음 걍 귀찮은 놈들 3.노쇼충 이건 뭐 라운지나 그런 곳에서 종종 분쟁나잖아 비슷함 산다해서 빼놓거나 절대 대놓고 예약은 안하고 교묘하게 계속 살것처럼 이야기만 해서 일단 빼뒀는데 다른 템이랑 ntr하거나 잠수 타는애들 짜증나는 놈들임 4.사회성 박은 말투 경매장 장점이자 단점이 비대면이라 생각하는 이유가 그냥 말투가 좆같은 애들이 있음. 진짜 많아 생각 이상으로 조금만 이야기 해봐도 절대 대화하고싶지 않은 애들인데 이런 애들은 이미 머릿속에 가격 정해둠 지 뇌에 저장된 몇개월전 시세 들먹이면서 내가 말하는 현 시세는 잘못된거다 잘 모르시네요 공부좀 하셔야겠다 등 페미년들이나 쓸법한 말투 페익990급으로 구사함 은근 반존대하는 새끼들도 다수 그거 안팔릴텐데? 내가 맞는데? 이미 답 정해놓은 새끼들이 협상 결렬된다? 아 잘 팔아보세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파세요~ 이딴 멘트로 지 혼자 병신취급하고 감 제일 좆같은 놈들 여기 해당하는 애들이 대부분 1,3번으로 진화함 난 만드는게 좋은거지 서비스직이 아니에요 시발 +메벤에서 겪은 일이긴한데 데벤 템 가격 질문한 글에 이상한 가격으로 산다 하더라고 거절하니 말투가 ㅈㄴ 싸함 혹시나 해서 디시가서 검색해보니 본인 병신이라고 글싸고있더라 답글 남겼는데 무시당함 웃긴건 거기서도 욕 처먹던데 그템 장사꾼이 제시받은 금액보다 0.5정도 더 쳐서 사줌 좀 오래된 일이라 박제해봐야 의미는 없겠지만 보고있다면 반성해라. 3줄 요약 1.템닉박고팜 2.이젠 아니야 3.시드링은 닉공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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