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컨하려고 틈틈히 연습과 빌드짜기, 지인들의 오더와 스펙업까지
배율은 넉넉했으나 후반에 집중력도 무너지고 멘탈도 갈려서
포기하고싶었던 순간이 너무 많았지만 결국 해냈습니다.
다른 데티해방 준비하시는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멘트는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넣어봅니다ㅋㅋ
"데티카링 너 허접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