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5개월 동안 백수로 살면서 살만 쪄서 그른가...

답답할 땐 차 끌고 나가서 커피 마시고 코노도 갔는데

오늘 면접 본 회사는 합격이나 다름 없고

뭔가뭔가 평소와는 다른 우울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