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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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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을 죄를 지었음,,![]() 때는 본투표의 열기가 체 식지 않은 금일 오전 11시 원래는 하드흉성 트라이가 오후 3시에 있었지만, 투표를 빠르게 참여 할려고 밤을 뜬눈으로 보낸 탓에 눈에는 마치 10G 짜리 추를 단 것 처럼 너무 눈꺼풀이 무거운게 아니겠음 그래서 오후 2시 30분까지 자고 일어나야지 라고 생각하고 알람을 딱 맞추고 그때 온다고 디코로 파티원 분들에게도 말하고 일어났는데... 왜 몸이 개운하지? 본능적으로 들리는 기운찬 참새소리와 어디서 겪어 본듯한 위화감 '설마' 라는 심정으로 들고 연 휴대폰에 와있는 40개의 카톡 메세지와... 표시 된 시각 5시 30분. [17시 30분] ![]() ㅇㄴ... 파티원들에게 조각 50개씩 주고 석고대죄 하며 눈물의 그랜절을 박고 용서를 구했다 심지어 일어나니깐 목이 아파서 제대로 사과도 못 드린것 같은데 나는 정말로 좋은 파티원을 만난 럭키가이임에 틀림없다 쓰레기 직업, 쓰레기 생활패턴, 쓰레기 행동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나를 용서해준 파티원분들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햄부기는 파티원들에게 준 관계로 메벤러들에게 못주니 내가 다신 늦잠을 자지 않도록 돌을 던져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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