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억한다...데스티니 / 이그니션 패치때를...

난 모험가도 시그너스도 아닌데 데스티니 / 이그니션 이벤트를 즐겼다..

그들은 모험가 시그너스 리마때 우리가 개선 잘 받아야지 나중에 니들도 잘 받는다 라고 외쳤다..

믿으며 응원하고 문의넣어줬다...

그리고 남은 대규모 리마가 취소될때...그들은 레지, 영웅 아닌 사람들은 뭐 하라는거임? 라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