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온라인 때렸어도 대부분은 납득했을텐데

이걸 저정도 대규모 장소로 며칠만에 다시 섭외한걸 보면 그냥 무조건 오프라인의 열기를 느끼게 해주겠다는 의지가 느껴짐

괜히 기대치만 더 커지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