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목요일에 갔는데 게을러서 이제야 후기를 남겨봄

입장하자마자 만남의 광장에서 캐릭터 감상하고

바로 밖으로 이동
혜성특급, 자이로스윙 타고 매직캐슬 구경했음


매직캐슬 2층 포토존. 에어컨 빵빵해서 좋았음


매직캐슬 3층 게임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조금 있었는데 귀찮아서 패스!


방명록 같은 게 있길래 흔적을 남김. 비숍조아


얼굴 뱃지 가챠가 있길래 아잉눈을 노리고 돌렸으나 실패... 너무 아쉬웠음
이후 민속박물관 쪽 넘어가서 육비 김치전 먹고
밖에 비오길래 신밧드의 모험, 후렌치 레볼루션 탄 후 빙수 한그릇 때림


비 그쳐서 오전에 못 탄 자이로스핀, 에오스탑 탑승!
메이플 아일랜드 귀엽게 잘 꾸며져서 좋았음 사진 더 찍을걸


에오스탑 옆 메이플스토어에서 주황버섯 모자 구매. 쌀숭이 체험
퀘스트의 존재를 이 때 알았음. 오전에 잘 살펴볼걸 ㅜㅜ
이후 아틀란티스 타고 귀가!

놀이기구 타는 거 좋아해서 롯월 1년에 한번은 가는데
이 날은 구경하고 사진 찍는 게 더 재밌었음. 기구 탈 거 다 타긴 했지만.
메이플 굿즈 착용한 사람 보면 내적 친밀감도 막 느껴지고ㅋㅋ
메이플 안하는 친구랑 갔었는데 메이플 하는 친구랑 갔으면 더 재밌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