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은 명란아보카도비빔밥 먹었엉...

밥 먹고 산책 중에 멀리 익숙한 두상이 보여서 자세히 보니 창섭이형인건 맞는 것 같아보였는데 직원분이랑 이야기 중이시고 좀 피곤해보이시기도 하고 내일모레 쇼케인 걸 생각해서 그냥 지나쳤어...

나중에 시기 좋을 때 마주치면 그 때는 인사해야지

오늘 옷은 파란 옷에 흰색 바지 입으셔서 세련되보이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