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고 일어나서 에어컨+치킨이 있는 방구석에서 쇼케이스 보기
vs 무더위를 뚫고 쇼케이스 장소까지 가서 1시간 대기하고 쇼케이스 보고 3만원 받고 다시 집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