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진짜 추억이였는데....
바늘보다 다트썼고 던지기 위치 다외우고.
후... 초창기에 래더에서도 캐시템쓰면 비매 느낌이였는데.
점점 바뀌더니...우주선고치기 거북이 통조림까지도 기본으로 쓰고
여기까지도 버텼는데
실드랑 슈퍼산삼생기더니 그냥 자폭하고 이기는게 메타되고.
화룡점정으로 래더에 3판에 2판이 핵쓰는 애들 매칭됐었고
그나마 노샾에서 좀 많이 즐기다가 점점 정떨어져서 접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