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4 15:42
조회: 218
추천: 0
오버드라이브 쇼케 3차 스킬코어 신창섭 파트 전문(내용 김)네, 이제 저희가 신규 6차 스킬 코어를 냈는데요. 앞서 나왔던 두 개, 오리진하고 어센트 같은 경우에는 사실 좀 공통의 목표를 갖는 스킬들이었습니다. 전투에 있어서 아예 좀 패러다임을 바꾸는 고런 스킬들이었죠. 그래서 뭐 예를 들면 오리진 스킬 같은 경우에 6분, 6분에 한 번씩 쓸 수 있다거나 어센트 스킬을 뭐 3회 쓸 수 있다거나 요런 식으로 규칙이 다 똑같앴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 좀 이렇게 시스템적으로나 시각적으로나 비슷한 그런 어 스킬들이 모든 직업에게 지급이 되었는데요. 이번 3차 스킬코어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좀 전통적이다라고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원래 하던 방식인데 어 원래 이제 메이플 5차 이하 어 스킬들 같은 경우에는 각 스킬..이 각 직업에게 이렇게 필요한 것들을 지급하는 형태로 했었는데 이번 세 번째 스킬 코어는 다시 우리의 전통적인 스타일대로 각 직업에게 필요한 스킬들 하나씩 부여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 좀 몇 가지 예시를 들어서 보여드리면서 어, 어떤 스킬들이 어떤 형태로 들어갔는지를 좀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요. 어, 일단 한, 네 가지 정도를 가져왔는데, 한, 세 가지 케이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일단 평소에 좀 어 긴 주기로 사용하는 스킬들의 효용감이 좋은 직업들. 예컨대 어 극딜의 비중이 예, 좀 더 높은 그런 직업들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이렇게 좀 짧은 주기로 예, 사용하는 스킬들의 효용감을 좀 더 높이는 그런 조치가 들어갔습니다. 현재 제 기준에서 제일 왼쪽에 있는 어 우리 카인 같은 경우가 그 경우에 해당하는데요. 좀 짧은 주기로 원래 사용하던 발현 스킬 그리고 처형 스킬 중에서 스트라이크 애로우 그 다음에 팬텀 블레이드라고 하는 스킬이 있었는데, 이 스킬들이 이제 평소에는 어 맬리스하고 데스 블레싱 스택을 좀 다른 스킬에 먼저 쓰고 좀 남은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어 털어 버리는? 네 그런 용도로 사용되는 스킬이었다면은, 이제 신규 6차 스킬을 통해서 저 두 스킬이 주기적으로 강화가 한 번씩 되고 그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이제 이 스택을 단순히 털어버린다 정도가 아니라 평소의 평딜의 효용감을 높이는 네, 고런 식으로 진행이 된 케이스가 있다라고 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앞서 설명드렸던 것과는 이제 좀 반대의 케이스겠죠. 어 좀 이렇게 평소에 평딜 쪽, 그러니까 짧은 주기로 계속해서 딜을 넣는 쪽이 조금 더 잘 어 이렇게 발전되어 있었던 직업들 같은 경우에는, 좀 더 긴 주기, 그러니까 극딜 주기에 좀 더 많은 딜을 넣을 수 있는 스킬들을 추가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현재 나와있는 이 배틀 메이지하고 메카닉 같은 경우가 그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이 두 직업은 이렇게 120초마다 이렇게 한 번씩 좀 강력한 스킬을 쓰는, 네 고런 형태의 스킬들을 받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제 호영같은 경우에는 어 원래 이제 그 직업이 가지고 있었던 기존의 메커니즘이 있잖아요. 그 메커니즘과 더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그런 스킬로 기획되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호영같은 경우에는 이제 원래도 천지인 환영이라고 하는 것이 지속중일 때에는 이 삼속성을 굉장히 이제 빠르게 어 채워서 지금 나오고 있는 금고봉이라고 하는 휘두르는 스킬을 어 더 빠르게 쓰는게 원래의 딜 사이클인데, 이번에 이렇게 새롭게 추가된 이게 사흉해방 도철이라고 하는 우리 도철 나오고 있죠? 어, 도철을 이렇게 사용하게 되면은 이 삼속성을 일정 시간 동안 굉장히 빠르게 자동으로 완성을 시켜 줍니다. 그러면은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것처럼 금고봉을 연속적으로 난사할 수 있는 네 이런 상태가 되게 되는거죠. 그래서 어 이게 쭉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이번 스킬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각자 스킬을 부여한 형태가 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각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편차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어 뭐 2분마다 한 번 쓰는 스킬과 뭐 10초마다 한 번 쓰는 스킬이 시각적으로 피드백을 같이 할 순 없기 때문에 어 좀 시각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편차가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이제 스킬코어 하나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어떤 전투력적인 측면에서의 상승량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유사하게 맞추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킬 코어가 업데이트됨으로써 용사님들이 강해지는 그 수준 같은 경우에는 모든 직업이 다 유사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레테는 저희가 다음 주에 바로 업데이트되거든요? 근데 이제 스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7월 2차 업데이트 때 반영이 됩니다. 어 테섭을 이제 2번하고 가기 위해서 7월 업데이트에 반영이 될 예정이구요. 렡, 레테는 이번에 이제 전투적으로도 이제 보시면, 해보셔야 아시겠지만 좀 특이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지막 이 3차 스킬 코어 같은 경우에는 어떤게 더 좋을까 좀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고거는 저희가 또 7월 나우에 오지 않겠습니까? 네, 그때 가서 또 잘 설명드리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어 지난 이제 랜선투어였죠. 그때도 저희가 공용코어를 하나 이제 추가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것도 그때도 이제 말씀드렸는데요. 조금 이례적이다라고 말씀드렸고, 전체적으로 이제 스킬 코어를 추가하는 템포를 평소보다 굉장히 좀 빠르게 가져가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오버드라이브에서도 그 기조에 맞춰서 용사님들에게 세 번째 스킬 코어를 어 선보여 드리게 되었구요. 사실 이제는 자꾸 이렇게 저희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빨라지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도 조금 이제 민망할 정도로 이제 이게 저희 메이플스토리의 좀 뉴노멀이 되어버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템포를 정상 템포라고 생각하고, 어 그것에 맞는 컨텐츠 업데이트 추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사님들께 더 즐거움을 드리려면 이 정도 속도감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를 하려고 하고 있구요. 근데 이제 또 저희가 스킬 코어를 빠르게 추가하면 할수록 당연히 그것에 대한 어떤 유지 보수나 후속 조치들도 필요하다는 점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7월에는 일단 스킬 코어 추가하고 하는데 굉장히 많은 집중을 해야겠지만, 그 이후에 또 필요한 여러 가지 후속 조치들 빠른 시일 내에 잘 해서 저희가 이렇게 속도를 빠르게 뺐다고 해서 게임의 퀄리티가 안좋아지는, 네 그런 문제는 동반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피셜) 극딜 직업은 평딜 타입의 스킬, 평딜 직업은 극딜 타입의 스킬을 받았고 호영처럼 기존 메커니즘과 잘 어울리는 스킬을 받기도 한다 3차 스킬 코어로 인한 딜 상승량은 전직업 비슷하다 템포 따라와라 밸패 해야 하는거 아는데 일단 기다려 ![]() 깨달았다. 캔슬의 핵심을!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