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건 이틀까지만 하기로 결정해서 오늘은 조금이라도 뛰었어야 했음
저번에 3일 쉬었다고 러닝 기록 초기화했기 때문에 오늘마저 넘기면 안 됐음,,
근데 먼가 일상생활 하면서 무릎 안쪽이 쪼오오끔 시린 느낌이 있더라
막 무리해서 5키로나 30분 채우는 것보단 적당히 뛰어야겠음... 오래 오래 운동하고 싶다

뛴 건 2키로였는데 마트 들렀다가 집 갈 동안 기록을 안 멈춰놔서.. 3키로 됨 ㅋㅋㅋ
이번주에 시험 와바박 치고서 담주에는 근력운동도 다시 루틴에 넣을 예정!


비와서 그런가 밤에는 선선~하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