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수한테 묻히는 방식이 아니고 보스한테 표식을 묻혀서 소환수들이 보스를 계속 공격하는 매커니즘으로 하면 간단하지 않나? 왜 굳이 소환수한테 묻히는 방식을 사용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