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꽃밭 라라도 이정도는 아니었음
그 라라조차도 백치미 있는 착해빠진 주인공이
악인들에게 이용 당하는 이야기로 라라의
특색을 잘 표현해줬었는데

심지어 레테 스토리 보면 소환수들이 절대복종하는데
왜 복종하는지도 모르겠음 자기들 딴에는 레테가
엄청 강하고 옆에서 싸우면 즐겁다는데 스토리에서도
인게임에서도 직접 하는 건 하나도 없고 소환수에
100퍼센트 의존하는데 캐릭터의 설정에 설득력이
하나도 없음

레테 스토리 짠 스토리 팀이 없는 건지 이번에 들어온
개선사항이 너무 많아서 그쪽으로 인원을 돌린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