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 심심해서 스스로 봉인
- 비서가 봉인 품
- 소환수들 도망가서 잡음

이게 끝....

소환수들이랑 레테 얘기하는 거 보면 개그맨 같음

마스테리아 마족이라는 매력적인 컨셉을 내놓고도
스토리적으로 떡밥이나 진행이 하나도 없음.

메이플월드나 그란디스랑 엮일 이유도 없고
마스테리아에 대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다고 하지만
홈타운마저 집이 끝
마스테리아의 어디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초보자용 몬스터마저 없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