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테:순혈,대저택,나데나데 칭찬 난무,친구 많음,너무 쌔서 스스로 마스테리아에 있는 지집에서 잠을 잠

데몬:혼혈,집터짐,소중한 사람들 다갈림,친구 없음,싸움의 연속


하보크가 아예 "난 망해가는 세계에서 왔다"라고 하면서

이 최강의 사도조차도 말버릇이 밥값해야지,받은 만큼 일해줘야지,밥값은 하냐?임 ㅋㅋㅋㅋ

단순히 레테가 ㅈㄴ쌔서 저래도 된다? 데몬이랑 하보크도 대마족임 오히려 정황상 데몬이나 하보크가 레테보다 쌤

특히 쌘거랑 상관없이 마스테리아에 저렇게 큰 대저택에서 떵떵 거리는 살수가 없는 세계관임

그랬으면 하보크가 왜 일하고 사냐 마스테이아에서 하고 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