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7 21:55
조회: 18,769
추천: 43
글 쭉 읽어보니 박탈감 크게 다가온다..포경수술 하지말걸.
나는 이제 가지지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벌써 자연의 일부가 되었을 잘려나간 포피가 아깝고 특히 간간이 어렵게 들어온 소개팅 자리에 가면 다들 정중한 어투로 말은 하지만 "형님, 참 괜찮으신분 같은데 저는 포경수술안한 사람이 좋습니다"라고 거절당할때 마다 박탈감 느낀다. 거부했었어야 했었어...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