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적자가 아닌 일반 병사의 시점으로 진행되기에 인게임과 느껴지는게 많이 달랐어요
대적자가 리멘 최심부에서 헤매는동안 그를 제외한 메이플 연합, 더 나아가 세계는 좀만 빌려도 박살나기 직전이라고 할 만큼 결코 희망찬 상황이 아니었음

2. 전체적으로 차원의 도서관 같아서 좋았습니다
수미상관 구조, 플레이어가 아닌 시점, 안봐도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큰 무리가 없다는 점
도서관 컨텐츠 출시 의도처럼 강제가 아니라 "한번 해볼래?" 라는 느낌?

3. 지그문트에 대한 소문은 전혀 거짓이 없었음.
모든 소문은 어느정도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마침 집가는데 그때쯤 점검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