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염 걸려서 병원왔다고 했더니

중이염 약 뭐먹냐 -> 안먹었어요 -> 한숨쉬더니 약간 경멸하는 표정으로 그럼 중이염인걸 어케아냐 -> 딴 병원에서 중이염인데 약 치료까진 안했어요 라고하니까 아 그래요? 하면서 존나 친절해짐.. 목소리 톤부터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