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온 상급자 분이있어서 회식을 함
내가 술을 잘 못마셔서 몇잔만 마시고 사이다 마시기 시작함
그거보고 새로오신분이 술 잘 못마시는구나, 혹시 술마시고 사고친적이라도 있냐 라고 물어보심
나는 작년 여름에 술 오버해서 마시고 화장실가서 토한적밖에 앖다고 하니까

제일 개새끼인 선배가 끼어들면서 "그때 제가 얘 토할거 같길래 '자기가' 화장실 끌고가서 '자기가'토 다 치우고 등 두드려주고 다했다" 시전 하는거임

근데 시바 분명 나 혼자 느낌 이상해서 혼자 화장실 뛰어들어갔고, 변기 잡고 변기 안에만 토했고, 그새끼는 와서 등 두드린거 하나뿐인데 지가 다 한거마냥 얘기함 시발
내가 술은 못마셔도 술이 머리 삼키기 전에 몸이 다 거부해서 이성 잃은적, 필름 나간적은 한번도 없는데 지 좋은대로만 설명하고
이새끼 한두번도 아니고 지 좋은대로만 설명하는거 어떡하냐 진짜 시발새끼